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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회 장 유 희 철

 

존경하는 대한외과학회 회원 여러분,
대한외과학회 회장 유희철입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외과학회의 회장으로 인준해 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년간 탁월한 리더십과 헌신으로 학회를 이끌어 주신 이우용 회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장님의 열정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학회가 더욱 굳건한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한외과학회는 1947년 조선외과학회로 창립된 이후, 수많은 선배, 동료, 후배 회원님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학술단체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우리 외과학회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외과학회 회장직을 수행하며 무한한 영광과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막중한 책무를 다하기 위해 임기동안 이강영이사장을 도와 여러 이사진들과 함께 우리 학회의 전통과 가치를 계승하고,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외과의사로 서의 전문성과 소명을 다할 수 있도록 학회의 체계계를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가겠습니다.

진료 현장에서 우리 회원님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최고의 진료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안들을 파악하여 적극 지원하고, 혁신적인 학술연구 지원체계를 확립하여 우수한 학문적 성과를 기반으로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하여 세계외과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학회를 더욱 역동적이고 활력 있는 공동체로 발전시키겠습니다. 급변하는 의료정책과 어려운 의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우리 학회가 필수의료의 중심 축으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전공의 및 회원 교육의 질을 높여 미래 세대를 이끌어갈 우수한 외과의사를 양성하고, 대외협력을 강화하여 외과의사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우리 대한외과학회의 발전은 한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지혜와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지속적인 성원이 있을 때 학회의 미래는 더욱 빛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모든 이사진들과 합심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1.
대한외과학회 회장 유 희 철
   


이사장 이 강 영

 

존경하는 대한외과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이강영입니다.


대한외과학회는 1947년 조선외과학회로 처음 창립된 이래 현재는 18개 분과학회와 7개 연구회에 8,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학술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의학을 대표하고 국내외 외과학을 선도하는 대한외과학회의 발전은 자문위원님, 원로회원님, 동료 모든 회원님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의료계의 상황은 안타깝게도 국민의 건강을 수호하는 필수의료의 존재와 그 가치가 위협받는 냉혹한 현실에 더하여, 전례 없이 깊어지는 의정갈등으로 우리 미래 세대의 건강과 환자의 안전을 지킬 외과의사의 양성마저 위협하고 있습니다. 대한외과학회는 작금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최선의 진료, 수준 높은 학술연구를 지향하고, 의료 정책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의학 및 필수의료의 근간으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미래 세대를 책임질 수준 높은 외과 의사 양성을 위하여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미래를 여는 교육, 세계를 이끄는 연구, 사람 중심의 진료로 외과학을 선도하여 인류 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외과학회의 미션은 저희를 늘 변화와 새로운 도전으로 이끌어 왔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이러한 새로운 도전을 통해 우리는 늘 앞으로 나아가 왔습니다.

국민 건강을 지키고 외과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대한외과학회 회원님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의료와 외과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1.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이 강 영